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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원직 목사는 고등학교 1학년 시절,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는 체험을 통하여 목회자의 소명을 받고 장로회신학대학교(서울 광진구 광장동)에 입학하여 신학과(Th.B)와 동 대학교 신학대학원(M.Div)을 졸업하였습니다. 신학대학원 재학 시절에는 문화교회(서울 중구 신당동)에서 교육전도사로 사역하였으며, 졸업 후 주안장로교회(전 인천 주안 소재)에서 전도사로 섬기다 1994년도에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(통합)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동 교회를 섬겼습니다. 이후 잠실교회(서울 송파구 가락동)와 정릉교회(서울 성북구 정릉동)에서 각각 만 3년간 부목사로 사역하였고, 2001년 파주시 목동동에 현 운정신도시에 주심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. 개척 과정 중 운정신도시 도시계발지구에 편입되면서 종교용지를 분양 받아 성전을 건축하였으며, 현재까지 주심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. |